지엠피는 계열사 곤센의 채무 36억원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0.77%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3월 말까지다.
지엠피 측은 "곤센의 화장품 브랜드를 위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고모델 계약 관련 연대보증의 건"이라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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