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인천 영종도 드라이빙센터에서 가족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차원(3D) 공연과 회로 개발, 만들기, 어린이 코스메틱 제품 체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레고 만들기 공간과 스타워즈 등 완성 작품의 전시 또한 진행된다.
시승을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두 가지 이상 체험하면 추첨을 통해 에코백과 레고 등이 제공된다.
한편 인천 영종도 드라이빙센터는 2014년 8월 문을 연 뒤 지금까지 45만여명이 다녀갔다. 드라이빙 스쿨 등 다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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