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2030년 월드컵 남북한·중국·일본 공동개최" 제안

입력 2017-06-12 20:01
[ 허문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오른쪽)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남북한을 포함해 동북아 이웃 나라와 함께 2030년 월드컵을 개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가운데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허문찬 기자 swer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