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텍, 대표이사 해임 관련 임시주총 소집 허가 피소

입력 2017-06-07 16:04
썬텍은 이철종 외 12명이 지난달 3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최규선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 건을 회의 목적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신청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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