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관행 개혁 2주년 행사

입력 2017-05-29 17:01
수정 2017-05-29 17:07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금융관행 개혁 2주년 행사’에서 “금융관행 개혁은 지난한 인내가 요구되기 때문에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공이산은 어리석은 사람이 산을 옮긴다는 고사성어로,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하면 성취할 수 있다는 뜻이다.

진 원장은 “앞으로 금융권의 관행 개혁이 금융문화로 정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선 금감원 주도로 그동안 진행해 온 금융관행 개혁 성과가 발표됐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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