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두 번째 여성 국방장관

입력 2017-05-19 17:45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임명된 실비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국방장관 이·취임식에서 군을 사열하고 있다. 중도 성향 민주운동당 출신인 굴라르 장관은 프랑스 역대 두 번째 여성 국방장관이다. 첫 번째는 자크 시라크 정부 시절 미셸 알리오마리 장관이었다.

파리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