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대출 알선수재' 박순석 회장…대법, 2억9400만원 추징금 확정

입력 2017-05-10 19:35
수정 2017-05-10 19:39
[ 고윤상 기자 ]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0일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순석 신안그룹 회장의 재상고심에서 2억9420만원을 추징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재판부는 “범행으로 받은 돈에서 2억9420만원이 박 회장에게 귀속됐다고 인정한 원심판결에는 추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