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잠실더비'…구름 관중

입력 2017-05-05 17:46
수정 2017-05-06 07:03
[ 김범준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이 발 디딜 틈 없이 관중으로 가득 찼다. 황금연휴가 한창인 이날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2017 KBO 리그 경기에서 관중이 손뼉을 치며 환호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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