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1692억 주택 재건축 공사 수주

입력 2017-05-02 14:13
[ 김은지 기자 ] 삼호는 대전 법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1692억2800만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8.6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