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합정역 사이에 멈춰…"복구 작업 중"

입력 2017-04-28 08:42
지하철 2호선이 신도림역과 합정역 사이 신호장치 고장으로 멈춰섰다.

28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께 신호장치 이상이 발생해 2호선이 지연 운행됐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승객들은 10여분 넘게 지하철에 갇혀 출근길 불편을 겪고 있다.

관계자는 "관제센터에서 수동으로 차량간 거리 및 속도를 조정하면서 정차와 서행을 반복하는 상황"이라며 "현재 정상운행을 위한 복구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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