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포토] 소방관 파이터 로드FC 상륙

입력 2017-04-14 13:30

[ 최혁 기자 ] 'XIAOMI ROAD FC 038' 계체량 행사가 14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하는 신동국 선수(왼쪽)와 임병하 선수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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