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양심에 따라…" 신임 법관들의 선서

입력 2017-04-03 18:02
수정 2017-04-04 06:23
[ 허문찬 기자 ]
신임 법관들이 3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임명식에서 선서하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사법연수원 출신으로 3년 이상 5년 미만 경력을 가진 법조인 107명을 판사로 임명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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