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중국·동남아 공략 박차…해외매장 270곳

입력 2017-03-27 16:18
롯데리아


롯데리아가 브랜드스탁이 조사 평가한 ‘2017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브랜드가치 1위를 차지했다.

롯데리아는 1979년 10월 서울 소공동에 1호점을 내며 국내 최초로 패스트푸드 시장을 열었다. 이듬해 가맹 1호점을 낸 뒤 1330여개의 점포를 보유한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성장했다.

공격적인 해외시장 진출도 이어가고 있다. 1998년 베트남에 처음 진출했고, 2011년 100호점을 돌파한 뒤 3년여 만에 200호점을 열었다. 지난해 12월에는 첫 가맹 1호점을 오픈하면서 현지 점유율 1위를 노리고 있다.

베트남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해외에 27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라오스 1호점 영업을 시작했다. 롯데리아는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과 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