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씨애드컬쳐, 넷플릭스와 17억 드라마 공급계약

입력 2017-03-14 11:41
[ 한민수 기자 ] 에프엔씨애드컬쳐는 14일 넷플리스와 17억2100만원 규모의 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 송'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의 10.45%고, 계약기간은 2027년 3월14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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