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사우디에 30만t급 VLCC 암자드호 인도

입력 2017-02-08 18:08

현대삼호중공업은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암자드호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해운사인 바흐리에 인도했다. 지난 7일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본사에서 열린 인도서명식에서 리야드 알무바라키 주한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운데)가 선박을 명명하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