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 자회사에 114억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17-02-03 13:26
[ 안혜원 기자 ] 디아이씨는 자회사인 대일기배유한공사에 11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5년 자기자본의 6.55%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18년 2월3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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