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명동 거리

입력 2017-01-30 18:28
[ 김범준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명동 쇼핑거리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 설) 연휴(27일~2월2일)와 맞물려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방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춘제 연휴에 중국인 관광객 14만여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