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원산지 확인

입력 2017-01-16 17:59
수정 2017-01-17 05:15
[ 김영우 기자 ]
16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김병문 대표(오른쪽 세 번째)와 식품안전센터 직원들이 설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의 원산지를 확인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26일까지 25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및 원산지 관리 특별점검을 한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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