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106!! 희망찬 한 해를 위해 화이팅!!

입력 2017-01-02 18:14


2016년 경제,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를 거쳐 호찌민으로 가는 KE395편 화물기에 전자제품 및 의류제품을 싣고 있다.

/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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