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대행 "북 도발 철저 대비를"

입력 2016-12-26 18:39
수정 2016-12-27 05:31
[ 강은구 기자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왼쪽 두 번째)이 한민구 국방부 장관(세 번째) 등과 함께 26일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경기 연천군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북한이 도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도록 대비 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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