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그룹 성세환 회장, 향토 부대 위문

입력 2016-12-23 15:48
수정 2016-12-23 16:17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왼쪽) 부산은행은 23일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정진섭·오른쪽)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부산은행은 2008년부터 매년 지역 향토부대를 위문 방문하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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