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찾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

입력 2016-12-22 17:52

쌍용자동차는 지난 21일 생산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한 ‘최고경영자(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를 열었다. 최종식 사장(앞줄 가운데)이 평택공장 직원에게 작업 개선 노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쌍용차 제공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