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이 그리운 때…사랑의 온도탑 '싸늘'

입력 2016-12-18 18:06
[ 허문찬 기자 ]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8일 17.8도를 가리키고 있다. 모금액은 예년의 절반을 밑도는 638억원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3588억원)의 1%를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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