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완 기자 ]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한 지 2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주OECD 대표부가 기념책자를 발간했다.
주OECD 한국 대표부(대사 윤종원)는 우리나라가 공식적으로 회원국이 된 날(1996년 12월12일)에 맞춰 《OECD에서 대한민국 행복 찾기》라는 책자를 펴냈다고 11일 발표했다. 한국의 OECD 가입 배경과 경과 등을 사진 등 사료와 함께 설명하고 지난 20년간 경제부문 등에서 거둔 성과를 정리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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