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5700억원 규모 윤활기유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6-12-09 15:07
[ 김근희 기자 ] S-Oil은 일본 이데미츠 코산과 5700억원 규모의 윤활기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2%이고, 계약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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