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수하물 5억개 돌파

입력 2016-12-06 18:08
수정 2016-12-07 05:31
[ 허문찬 기자 ]
인천국제공항 누적 수하물 처리량이 6일 개항 이후 15년9개월 만에 5억개를 돌파했다. 한 줄로 세우면 서울과 부산을 560여차례, 지구를 11바퀴 돌 수 있는 양이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5억개째 수하물 주인인 영국인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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