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은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오는 14일부터 '미슐랭 2스타 선정 기념 단품 메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제철 해산물로 만든 앙트레 메뉴인 '씨 가든', 양고기의 여러 부위를 맛볼 수 있는 '램', '옥돔구이', '시그니처 디저트 5종' 등을 5만~11만원에 선보인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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