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비스타, 10억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등'

입력 2016-11-08 09:19
[ 김아름 기자 ] 아비스타가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비스타는 전날보다 200원(18.69%) 오른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비스타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 99만5025주를 발행하는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장마감 후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005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