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14일까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원금을 보장하면서 코스피200지수의 변동폭에 따라 다양한 금리를 제공한다. 최대 연 2.98%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1년 만기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1년 만기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을 연 1.55%에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준다.
김은숙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차장은 “원금 보장이라는 안정성과 주식시장 변동률을 반영해 수익성을 결합한 상품”이라며 “저금리 시대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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