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20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5∼9월 활동한 15명의 제1기 고객패널 해단식을 열었다. 농협생명은 5개월간 고객패널을 운영한 결과 750여 건의 개선 의견을 받아 고객서비스 전반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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