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 日기업과 18억 규모 홈 라우터 공급계약

입력 2016-10-19 10:04
[ 조아라 기자 ] 인포마크는 일본 기업 신세이(Shinsei Corporation)와 18억7900만원 규모의 홈 라우터 해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3.6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2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