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자사주 60만주 처분 결정…"재무구조 강화 차원"

입력 2016-10-17 14:52
[ 채선희 기자 ] 삼호개발은 경영 안정성 및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오는 자기주식 60만주를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오는 18일 시간외대량매매방식으로 처분할 예정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0억9100만원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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