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름 기자 ] 삼기오토모티브는 현대차·기아차와 462억8800만원 규모의 감마 CVT용 HSG ASSY-COMVERTER 2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삼기오토모티브 지난해 총 매출의 16.76%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6월30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