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제선 첫 취항

입력 2016-10-07 18:07

아시아나항공이 설립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7일 일본 다카마쓰 국제선에 첫 취항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이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첫 취항을 기념해 승무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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