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태풍 차바 피해… 울산서 구조활동 119대원 실종

입력 2016-10-05 15:30
수정 2016-10-05 15:35

태풍 차바 피해

울산에서 구조 활동을 하던 119 대원이 실종됐다.

5일 제 18호 태풍 차바가 부산을 강타하면서 부산지역 2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