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8호 태풍 차바가 일으킨 무서운 파도

입력 2016-10-05 10:12
수정 2016-10-05 11:01

[ 최혁 기자 ] 제 18호 태풍 '차바(CHABA)'가 북상 중인 가운데 5일 오전 부산 영도구 해안가에 높은 파도가 일렁이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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