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사료, 17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6-09-30 16:20
[ 채선희 기자 ] 한일사료는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152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발행되는 신주는 747만3000주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보통주 2275원이고 신주 상장예정일은 12월 22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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