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급 소송 패소' 유승준, 여권 사진 재조명…"미국인 스티브 유"

입력 2016-09-30 14:58
수정 2016-09-30 17:02

가수 유승준이 비자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그의 국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승준은 자신의 SNS에 여권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이 주목한 것은 그의 국적.

특히 'United States of America', 'YOO / STEVE'라고 영어로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유승준이 '미국 국적을 가진 미국인 스티브 유'라는 의미다.

한편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김용철)는 30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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