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리, 대표이사가 지분 5.55% 시간 외 처분

입력 2016-09-26 07:18
[ 이민하 기자 ] 우뤠이비아오 완리 대표는 시간 외 매매를 통해 회사 지분 5.55%(주식 500만주)를 처분, 보유 지분이 39.66%(3572만9610주)로 줄어들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가격은 1420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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