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전기, 삼성엔지니어링과 58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 2016-09-22 16:26
[ 조아라 기자 ] 선도전기는 22일 삼성엔지니어링과 58억7000만원 규모의 전자 P-PJT용역동 건설공사(저압반 납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6.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31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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