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입력 2016-09-19 15:48
[ 채선희 기자 ] 솔브레인은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미래에셋대우와 맺은 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해지 후 신탁재산은 실물(자사주) 및 현금으로 반환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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