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위에 올라간 빙수

입력 2016-09-11 19:36
[ 허문찬 기자 ]
디저트 카페 설빙은 11일 서울 종로구 설빙 종각점에서 빙수케이크 ‘바나나케이크 설빙’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케이크 위에 생바나나와 우유 빙수를 함께 올린 제품으로, 가격은 1만1900원.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