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 손명완 세광 대표가 지분 27.55%로 늘려

입력 2016-08-29 11:28
[ 박상재 기자 ] 손명완 세광 대표는 동원금속 주식 8만2498주(지분 0.24%)를 장내매수, 지분율이 기존 27.31%에서 27.55%로 늘었다고 29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