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우 기자 ]
폭염이 완전히 물러나면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 야외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흰 구름과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9월 후반 평균(최근 30년 기준)인 24.5도까지 떨어졌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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