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진경, "민경훈 실제로 보니 많이 늙어"…팬으로서 속상

입력 2016-08-28 11:14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진경이 민경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성훈과 모델 김진경이 새로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과거 버즈 민경훈의 팬임을 밝힌 김진경은 "진짜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많이 늙은 것 같다"며 거침없는 솔직 발언을 내놨다. 이어 “나도 속상하다. 나도 팬이다”라고 덧붙여 위로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진경은 자신의 식단을 공개해 모델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김진경은 현재까지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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