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32억 규모 해상구조물 파이프 제작 계약

입력 2016-08-26 10:19
[ 박상재 기자 ] 삼강엠앤티는 맥더못(MCDERMOTT)과 32억9600만원 규모의 해상구조물 파이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의 1.7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2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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