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인원 유서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먼저 가서 미안하다"

입력 2016-08-26 10:14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