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 최대주주가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입력 2016-08-25 07:31
[ 정현영 기자 ] 디엠씨는 25일 최대주주인 세진중공업이 보유주식(422만8874주)을 전량 디에스중공업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약 262억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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