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과일, 전남 영암산 무화과

입력 2016-08-21 16:11
수정 2016-08-21 16:17


21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무화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11월 까지 국내 최대 무화가 산지인 전라남도 영암산 무화과를 전년보다 25% 가량 저렴한 9,980원(박스/1.3kg 내외)에 판매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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