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택시'서 이혼 내막 밝힌다…엄마 똑 닮은 붕어빵 딸도 재조명

입력 2016-08-19 11:34
오승은 이혼



배우 오승은이 결혼 6년 만인 지난 2014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채은, 리나가 뮤직비디오 배우로 나섰다.

오승은은 고향인 경산 인근에 카페를 운영하며 자선 공연을 하다 마음이 맞는 멤버들로 밴드 ‘오즈’를 결성, 활동 중이다. 6월 초 발표한 신곡 ‘시절’의 뮤직비디오에 두 딸이 출연한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오승은의 딸 역할을 맡은 채은과 리나는 깜찍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훈풍을 불렀다는 후문.

오승은은 음반, 연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며 이번 컴백을 직접 디렉팅하는 등 복귀 열의가 뜨겁다. 오승은 측은 "성격차이로 인해 합의 이혼했으며, 이혼과 관련해 자세한 내막은 '택시'를 통해 밝힌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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